2005년 12월 20일
나의 사랑스러운~
우오- 오늘은 제가 아끼는 물건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래봐야 몇개 없는데.. 아끼는 이유는 절대 비싸서가 아닙니다=ㅁ=!!(...)

요녀석은 제가 고1때 당시 사용하던 엠피의 심각한 용량난을 극복하기위해 구입한것으로, 아직까지 매우 유용하게 쓰고있습니다 +_+
용량이 15기가나 되어서 이제와서는 거의 엠피보단 잡동사니를 넣어두는 창고쯤 됩니다...;

그런만큼 매- 우 유용하게 사용해왔고 앞으로고 그럴 예정입니다...후훗
가면라이더를 비롯한 많은 특촬물들을 이녀석으로 정복했습니다=ㅁ=

이건 산지 얼마 안된거라 '아끼는'이라기보다 '아끼게 될' 물건이려나...;;
에헴- 아무튼, 일단 전에쓰던 핸드폰은 사진기능은 있어도 누구에게 전송한다던가 PC로 올린다던가 하는 기능은 없었는데(정말로) 이건 PC와 연동이 아주 당연하다시피한거라 그게 편하군요..
(이 사진은 이걸로 찍는것이라 찍을수 없는데다 인터넷에서 찾기도 귀찮아서(...) 박스사진을 그냥 찍어올립니다. 화질이 매우 안좋아도 그냥 그러려니 해주시길;;)
# by | 2005/12/20 14:25 | 그냥..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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