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18일
서울랜드다녀왔슴다. (...사진없음-_-;;)
어제 친구들이랑 서울랜드갔는데 날씨도 반짝추위에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없었습니다.
오전에는 날씨탓으로 롤러코스터와 X드롭이 운행을 하지 않아 헛탕인가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다행히 오후에 모두 정상운행 해서 다 타고 왔습니다. 후훗
워낙 사람이 없다보니까 연속으로 3~4번씩 태워주고 그러더군요=_=;;;
뭐 그렇게 점심먹기 전까진 잘 놀았습니다.
그러다가 아침에 데워먹은 피자랑 점심으로 먹은 햄버거가 체해버려서 다음부턴 말 그대로 생지옥..
아무래도 제 생각엔 점심먹자마자 막 도는 그런 놀이기구(아마 도깨비바람이었던걸로 기억)를 타서 그런것같습니다;;
처음엔 속이 조금 울렁거리고 불편하길래 의무실에가서 약받아먹고 좀 괜찮다 싶어서 그대로 강행군을 했는데 그대로 맛이 가버려서 결국엔 거의 탈진하다시피해서 집에온... 먹은거 다 토하고 지하철도 한두정거장마다 내려서 쉬어가면서 왔습니다.
모처럼의 놀이공원이었는데- 흑
같이갔던 친구들한테도 되게 미안하더군요...
....혹시라도 놀이공원갔는데 먹은게 언치거나 하시면 그냥 소화제 구해드시고 "완전히" 나았을때 놀이기구 타세요.
오전에는 날씨탓으로 롤러코스터와 X드롭이 운행을 하지 않아 헛탕인가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다행히 오후에 모두 정상운행 해서 다 타고 왔습니다. 후훗
워낙 사람이 없다보니까 연속으로 3~4번씩 태워주고 그러더군요=_=;;;
뭐 그렇게 점심먹기 전까진 잘 놀았습니다.
그러다가 아침에 데워먹은 피자랑 점심으로 먹은 햄버거가 체해버려서 다음부턴 말 그대로 생지옥..
아무래도 제 생각엔 점심먹자마자 막 도는 그런 놀이기구(아마 도깨비바람이었던걸로 기억)를 타서 그런것같습니다;;
처음엔 속이 조금 울렁거리고 불편하길래 의무실에가서 약받아먹고 좀 괜찮다 싶어서 그대로 강행군을 했는데 그대로 맛이 가버려서 결국엔 거의 탈진하다시피해서 집에온... 먹은거 다 토하고 지하철도 한두정거장마다 내려서 쉬어가면서 왔습니다.
모처럼의 놀이공원이었는데- 흑
같이갔던 친구들한테도 되게 미안하더군요...
....혹시라도 놀이공원갔는데 먹은게 언치거나 하시면 그냥 소화제 구해드시고 "완전히" 나았을때 놀이기구 타세요.
# by | 2006/02/18 21:22 | 그냥..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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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수고!푹쉬삼
젠디// 언제한번 부르겠심~ 같이 철권이나..
피리소년// 정말 장난아니었다=ㅂ=;;;;
카논군// 컴터키지말고 공부햇!(...)
근데 속은 좀 괜찬냐?
여태 안괜찬은게 비정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