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28일
음 오늘도 하나~

오늘도 하나~
내일 중간고사가 끝나므로 당분간 포스팅은 내일을 기점으로 중단할듯합니다..
어짜피 보는사람도 없지만서두;;
오늘 친구한테 스캔해달라고 공책을 맏겨뒀습니다..자비로우신 친구님께선 내일 시험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스캔을 해주셨답니다.(크흑!)_
이 캐릭 이름은 케빈
딱 들어봐도 정겨운 이름입니다..후훗. 뭐 지겹다는둥의 의견은 수렴하지 않겠습니다_;;
이 이름은 작년 크리스마스. 독서실에서 혼자 그림이나 그리다 만들어진 녀석이기때문에 붙은 이름입니다.
딱 그렸을때 왠지 맘에들어버려서...그대로 이름까지 지어버리고 심심할때마다 그립니다~
뭐 심플하고 좋지 않습니까?(...)
# by | 2005/09/28 20:14 | 그...림?!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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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시험중이구나..나도 얼마 안있어 시험 보는데말이지;
자 마무리 잘 하고 계속 포스팅 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