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아침부터 비가 조금씩 내리는듯 하더니 저녁쯤엔 기어이 쏟아 붓듯이 내리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날씨 매우 좋아합니다. 이런 날씨에 아무생각없이 걷는것도 좋아하고 창문 활짝 열어놓고 노래들으면서 비구경하는것도 좋아합니다. 후훗
오늘도 학교에서 반대를 무릅쓰고 창문 열어놓고 멍하니 보고있다가 문제집이 젖어버려서 욕먹긴했지만;;
음 아무튼 이 비가 일요일까지 온다던데(잠결에 들은 일기예보라 정확하진 않지만) 그동안이라도 실컷 즐겨야겠습니다.~
음...즐긴다니까 뭔가 이상하네=ㅁ=;;
아 그리고 요놈은 케빈 대갈치기~
역시 타블렛보단 샤프가 편하단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