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23일
한동안 바빠서 접어뒀었는데.. 이제 슬슬 펼쳐보렵니다+_+!
# by 가드 | 2006/02/23 14:30 | 그냥.. | 트랙백 | 덧글(13)
2006년 02월 18일
어제 친구들이랑 서울랜드갔는데 날씨도 반짝추위에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없었습니다.
오전에는 날씨탓으로 롤러코스터와 X드롭이 운행을 하지 않아 헛탕인가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다행히 오후에 모두 정상운행 해서 다 타고 왔습니다. 후훗
워낙 사람이 없다보니까 연속으로 3~4번씩 태워주고 그러더군요=_=;;;
뭐 그렇게 점심먹기 전까진 잘 놀았습니다.
그러다가 아침에 데워먹은 피자랑 점심으로 먹은 햄버거가 체해버려서 다음부턴 말 그대로 생지옥..
아무래도 제 생각엔 점심먹자마자 막 도는 그런 놀이기구(아마 도깨비바람이었던걸로 기억)를 타서 그런것같습니다;;
처음엔 속이 조금 울렁거리고 불편하길래 의무실에가서 약받아먹고 좀 괜찮다 싶어서 그대로 강행군을 했는데 그대로 맛이 가버려서 결국엔 거의 탈진하다시피해서 집에온... 먹은거 다 토하고 지하철도 한두정거장마다 내려서 쉬어가면서 왔습니다.
모처럼의 놀이공원이었는데- 흑
같이갔던 친구들한테도 되게 미안하더군요...
....혹시라도 놀이공원갔는데 먹은게 언치거나 하시면 그냥 소화제 구해드시고 "완전히" 나았을때 놀이기구 타세요.
# by 가드 | 2006/02/18 21:22 | 그냥.. | 트랙백 | 덧글(7)